정부가 올해부터 폐가전 무상수거 대상과 범위를 대폭 확대한 가운데 전기·전자제품 재활용 현장이 분주해지고 있다. 15일 경기도 용인시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엔지니어가 폐가전으로 들어온 TV의 PCB기판 분해 작업을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김용호 부스터스 COO “브랜드 커머스, 제판분리 넘어 '운영 OS'로 가야”본지 박종진 기자, 서울특별시장 표창LS, 기존 주주에 에식스솔루션즈 공모주 특별 배정 추진[에듀플러스]〈기고〉공교육 책무 AI 윤리교육, 아이들의 '안전과 생존'에서 출발해야 한다G&G School, '창업 스케일업 과정' 8기 참가 기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