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골든에그 지수 90%…한국영화 상승세 합류
||2026.01.15
||2026.01.15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와 웃음을 전할 '하트맨'이 '좀비딸'이후 골든 에그지수 최고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한국영화 상승세에 기운을 더하다.

'하트맨'은 지난 14일 개봉 후, CGV골든에그지수 90%를 기록중이다. 지난해 최고 흥행 한국 영화 '좀비딸'의 92%를 잇는 최고 수치다.
이는 권상우, 최원섭 감독의 전작 '히트맨'(2020)이 90%와는 동일, 2025년 개봉 코미디 중 '히트맨2'가 82%, '보스'의 84%, '퍼스트 라이드' 82%를 기록함에 비해 높은 수치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의 입소문을 예고하는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및 김서헌 아역 배우와 함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한편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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