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 의지 확인…대북공조 긴밀 협력”
||2026.01.14
||2026.01.14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14일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대해 “양국 정상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고, 대북 공조를 긴밀하게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일본 오사카 현지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한일 양국은 역내 평화·안정에 있어 서로가 주요 파트너라는 것을 재확인했다”며 “최근 역내 상황을 포함해 글로벌 현안에 대해서도 소통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번 회담은 국제 정세가 요동치는 상황에 우리의 국익중심 실용외교를 어떻게 실천해 나가는지 보여주는 단면”이라며 “이웃 국가인 중국, 일본과의 관계를 성숙하고 안정적으로 발전시키는 여정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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