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농업위원회, 27일 클래티티 법안 심의
||2026.01.14
||2026.01.14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미국 상원 농업·영양·임업위원회가 27일(현지시간_ 암호화폐 시장 구조법안(CLARITY Act)에 대한 심의(markup hearing) 진행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1일 법안이 공개되며, 27일 심의가 진행된다.
존 부즈먼 위원장은 “이번 일정은 투명성을 보장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명확성과 확실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소비자를 보호하고 미국 혁신을 지원하는 규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심의를 통해 위원회는 법안을 논의하고 세부 사항을 확정하거나 수정안을 제안할 수 있다. 이 과정이 완료되면 법안은 본회의에 상정되고 전체 상원의원들을 상대로 표결이 진행된다.
상원 표결을 통과하면 법안은 하원 심의를 거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서명을 받아야 한다. 지난해 암호화폐 법안들은 정부 셧다운으로 지연됐으며, 이번 달에도 셧다운 가능성이 있으나 전면적인 셧다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