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새해 첫 전국 농업기술원장 업무회의를 열고 2026년 신규 정책·사업 현황을 공유했다.14일 농진청에 따르면 이 청장은 전날 오전 전북 전주에 위치한 본청 영농조합상황실에서 이같은 업무회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지역별 중점 추진사업 및 당면 현안을 발표하고, 농업 현장에서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주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농진청은 매월 영상 또는 대면 회의를 개최해 각 지역 농업 동향과 현안, 기술 수요 등을 신속히 파악할 계획이다.이 청장은 "지속가능한 농업 구현과 농업인 안전·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농업·농촌 현안 해결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바이오텍, 100억원 유상증자…LG 씨엔에스에 3자배정[취재후일담] 철강업계, 정부와 '원팀'이뤄 훈훈해진 분위기해외로 돈 빠지자 ‘시간 늘리기’ 꺼낸 거래소…유동성 해법 될까미국 해상풍력 제동…업계 "오히려 시장 선점 기회"한화, 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 방산·조선 투자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