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청사 이전 문제와 관련해 "현 청사 임차 계약이 6월 만료됨에 따라 종합적인 검토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재외동포청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청 이전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한 것이 없고,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하고 있는 단계"라고 했다. 재외동포청은 현 건물 잔류, 다른 건물로의 이주, 송도 외 다른 곳으로의 이전 등 여러 가지 사항의 장·단점을 검토·분석하고 있다. 또 외교부와 관련 부처, 재외공관 그리고 인천 지역사회와 폭 넓은 협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재외동포청 관계자는 "청사 입지 검토의 최우선 기준으로 우리 정책 수요자인 재외동포의 편의에 두고, 오직 동포의 입장에 섰을 때 어떤 선택이 최선인지를 고려하기 위해서 동포 간담회를 비롯해 여러 경로로 다양하게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했다. 국민 10명 중 6명 '우리사회 부패해'…가장 부패한 분야는 '정당·입법'日고이즈미 방위상, 美인도태평양사령관 회담고령친화도시 지정제 도입…‘살기 좋은 노후’ 지역이 책임질까장동혁 "민주당 공천은 뇌물순…특검 아니면 진실 규명 불가"공무원 채용 반등에 수험 시장 회복세… 준비생 다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