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지스, 대표이사 최우일로 변경
||2026.01.13
||2026.01.13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화물 운송 기업 인터지스(129260)가 1월 13일 공시를 통해 박동호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최우일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우일은 동국제강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아온 인물로, 1991년 동국제강에 입사해 구매실장, 일본법인장, 영업실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인터지스 부사장으로 활동해왔다.
1월 13일 오후 3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인터지스의 주가는 전일 대비 1.70% 하락한 2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결산 기준으로, 인터지스는 2024년 12월 연결 기준으로 자산총계 4710억원, 부채총계 1821억원, 자본총계 288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7012억원, 영업이익은 239억원, 당기순이익은 147억원이다. 인터지스는 2011년 12월 16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도로 화물 운송업체다.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1. 변경 전ㆍ후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 | 변경전 | 박동호 |
| 변경후 | 최우일 | |
| 2. 변경사유 | 변경전 대표이사 사임으로 인한 변경 | |
| 3. 변경일자 | 2026-01-13 | |
| 4. 기타 참고사항 | - 상기 3. 변경일자는 이사회 결의일 입니다. | |
| 성명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주요경력 | 비고 |
| 최우일 | - | 91.03 동국제강 입사 18.07 동국제강 구매실장 20.01 동국제강 일본법인장 24.01 동국제강 영업실장 25.12 인터지스 부사장(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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