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스 테크놀로지, 솔라나 트레저리 넘어 밸리데이터로 확장
||2026.01.13
||2026.01.1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미국 의료기기 기업 샤프스 테크놀로지(Sharps Technology)가 솔라나(Solana)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직접 참여하며 탈중앙화 인프라 확장에 나선다.
샤프스는 코인베이스와 협력해 200만SOL을 검증자 노드에 할당한다고 더블록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샤프스 테크놀로지는 지난해 솔라나 토큰 트레저리 전략을 발표한 이후, 이번 검증자 노드 출범을 통해 단순한 트레저리 참여를 넘어 네트워크 보안과 탈중앙화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검증자 출범은 미국 상장 기업이 블록체인 인프라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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