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국발 훈풍에 사상 최고치 다시 경신
||2026.01.13
||2026.01.13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코스피가 13일 상승 출발하며 역대 최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코스피는 미국발 훈풍에 8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외국인은 순매도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34.23포인트(0.74%) 상승한 4659.02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37.65포인트(0.81%) 오른 4662.44로 출발하며 전날 기록한 역대 장중 최고가인 4652.54를 바로 넘어선 뒤 한때 4672.04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1457억원, 57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다만 외국인은 2059억원을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팔자'를 지속하는 중이다.
삼성전자는 0.07% 하락한 13만8700원, SK하이닉스는 0.40% 떨어진 7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0.53%), 삼성바이오로직스(3.17%), 현대차(7.36%), HD현대중공업(3.81%)은 오르고 있고 두산에너빌리티(-2.27%)는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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