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1억달러에 헬스케어 스타트업 토치 인수
||2026.01.13
||2026.01.1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오픈AI가 의료 데이터 통합 AI 스타트업 '토치(Torch)'를 1억달러 규모 주식 거래 방식으로 인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토치는 개인 의료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하는 기술을 개발해온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말 문을 닫은 AI 의료 서비스 '포워드(Forward)' 출신들이 설립했다.
이번 인수로 토치 팀과 기술은 오픈AI '챗GPT 헬스(ChatGPT Health)' 프로젝트에 통합될 예정이다. 챗GPT 헬스는 사용자가 챗봇을 통해 의료 기록을 관리하고 건강 상태를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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