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3일 한병도 신임 원내대표를 보좌할 원내대표단 인선을 마무리했다. 김현정·문금주·백승아 원내대변인이 전원 유임됐고, 18명의 원내부대표단 구성을 완료해 원내 운영체제를 갖췄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공보국 알림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원내대표단 인선 현황'을 공식 발표했다.언론 소통의 핵심인 김현정, 문금주,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모두 유임됐다. 원내비서실장에는 이기헌 의원이 임명됐다.원내 운영의 핵심인 '3수석' 체제도 확정됐다. 전날(12일) 인선이 발표된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 전용기 원내소통수석부대표가 한 원내대표와 손발을 맞춘다. 실무를 담당할 원내부대표단에는 김기표, 김남근, 김동아, 김문수, 김성회, 김준혁, 박민규, 박용갑, 박홍배, 안태준, 오세희, 이상식, 이용우, 이정헌, 이주희, 이훈기, 전진숙, 조인철 의원 등 총 18명이 이름을 올렸다. 혁신당, ‘2차특검’은 넘기고 ‘통일교특검’ 보류한 與겨냥“이해 어려워”박물관 상품 '뮷즈', 지난해 매출 413억원…K-컬처 타고 두 배 성장[투데이갤러리]타샤 튜더의 'Wild Strawberries'정부 외환대책 효과 끝났나…원·달러 환율 장중 1470원대 돌파뉴욕 간호사 1만5000명 파업… 맘다니 시장 "간호사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