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국민 배우 영면에 들다 #슬픔에 빠진 영화계 #‘우리의 것’ 몽유도원 [D:주간 사진관]
||2026.01.11
||2026.01.11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두가 아는 국민 배우 故 안성기가 영면에 들었다. 안성기의 비보가 전해지자 한국 영화계는 애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적 서사를 앞세운 뮤지컬 '몽유도원'이 관객들을 맞이하기 전 공개됐다.
「국민배우 안성기의 마지막 길」
故 안성기의 장례 미사 및 영결식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이날 故 안성기의 후배 정우성은 영정을 이정재는 금관문화훈장을 들었다. 또 조우진, 설경구, 유지태 , 박철민, 박해일이 운구를 맡았으며, 현빈, 변요한, 임권택 감독 등 영화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애도를 표했다.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6개월 만에 재발해 투병을 이어왔었다.




「비통한 영화계」
대한민국 영화계의 대들보로 존경 받아온 故 안성기의 비보가 전해지자 영화계가 애도로 뜻을 전하고 있다.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 하트맨, 보이 제작진은 행사 시작 전 묵념으로 애도를 표했다.



「우리의 것 몽유도원」
뮤지컬 '몽유도원' 제작발표회가 7일 오후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에서 열렸다.
故 최인호 작가의 소설 ‘몽유도원도’가 원작인 ‘몽유도원’은 삼국사기 설화 ‘도미전’에 등장하는 도미와 아랑의 순수한 사랑과 여경의 헛된 욕망을 통해 꿈과 현실의 경계가 뒤엉킨 도원을 무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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