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새벽 시간대 만취 상태로 수입차를 몰다 방송국 담벼락을 들이받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에 따르면 10일 오전 2시 30분께 강원 춘천시 온의동 KBS 사거리에서 20대 A씨가 몰던 BMW 승용차가 KBS 앞 인도 화단을 넘어 담벼락에 충돌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당시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 0.12%의 면허취소 상태였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홍준표 “내가 사람 잘못봤다...시끄러운 장관 지명자와 너나 다를 바 없어”강득구 "블랙핑크급 6억뷰 대박...李 대통령 샤오미 셀카, 완벽한 외교 부활"용인 야산서 불…1시간30여분 만에 진화인천상륙작전 당시 ‘영웅’들의 기억…전쟁의 끔찍한 뒷이야기 증언, 첫 공개민주당 “김병기 징계, 12일 윤리심판원 결론… 국민 눈높이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