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MBC 구원투수로…‘판사 이한영’ 최고 시청률 7.3%
||2026.01.10
||2026.01.10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흥행 기세를 끌어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판사 이한영’ 3회는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 6.2%, 전국 가구 기준 5.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썼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7.3%까지 치솟았고, 20~49세 시청률 역시 2.3%를 기록하며 채널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유세희(오세영 분)가 맞선 자리에서 이한영(지성 분)에게 던진 한마디가 화제를 모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을 견인,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강한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한영이 연쇄살인범 사건을 마무리하며 사법부 핵심 인물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는 전개가 그려졌다. 이어 보험금 살인 의혹 사건을 둘러싼 법정 공방과 반전 엔딩이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함께 화제성, 2054 시청률까지 고르게 상승한 ‘판사 이한영’은 본격적인 서사 확장 국면에 접어들며 안방극장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4회는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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