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렛모델러, 이리어스리스크 인수...AI 기반 위협 모델링 확장
||2026.01.10
||2026.01.1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쓰렛모델러(ThreatModeler)가 AI 기반 위협 모델렝 강화 일환으로 스페인 기반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이리어스리스크(IriusRisk)를 인수한다고 실리콘앵글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체적인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위협 모델링은 애플리케이션 취약점을 분석하고, 해커가 이를 어떻게 악용할 수 있는지를 시뮬레이션하는 보안 다이어그램이다. 쓰렛모델러는 AI를 활용해 이 과정을 자동화하고, 취약점 심각도를 평가해 우선순위를 지정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리어스도 유사한 기능을 갖춘 위협 모델링 솔루션 벡스AI(Bex AI)를 통해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 설계 단계에서 보안 결함을 사전에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GDPR 및 HIPAA 같은 데이터 규제 준수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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