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난해 12월 고용 5만명 늘어… 실업률 5.5%로 하락
||2026.01.10
||2026.01.10
미국 노동부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5만명 증가했다고 9일(현지 시각) 밝혔다.
이 같은 일자리 증가 폭은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망치(7만3000명)를 밑돈 것이다.
다만 노동부는 지난해 10∼11월 일자리 증감 폭을 총 7만6000명 하향 조정했다. 10월 증감 폭을 10만5000명 감소에서 17만3000명 감소로, 작년 11월은 6만4000명 증가에서 5만6000명 증가로 조정했다.
12월 실업률은 4.4%로 전월 대비 하락했다. 작년 11월 실업률은 종전 4.6%에서 4.5%로 0.1%포인트 하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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