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손종원 극찬 “미슐랭 2스타 이상”
||2026.01.09
||2026.01.09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한 손종원 셰프의 성품과 음식에 대해 호평했다.
정 부회장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오마카세나 코스요리 식당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취향을 밝혔다.
이어 “선택의 자유를 빼앗기고 과식하게 되며, 음식마다 곁들이는 설명이 대화를 방해한다고 느낀다. 물론 비싸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 부회장은 “지난해 겨울에 갔던 손 셰프의 이타닉 가든의 음식은 또 가고 싶을 만큼 인상 깊었다”며 평가했다.
이어 “술과 페어링돼 나오는 깊은 맛의 음식들은 코스요리를 싫어하는 나조차 집중하게 만들었다. 미슐랭 2스타 이상의 음식”이라고 평가했다.
정 부회장은 손 셰프의 성품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이 정도 수준의 셰프들은 대체로 무뚝뚝하고 카리스마를 앞세우는 경우가 많은데, 손 셰프는 처음 만났을 때 웃음으로 상냥하게 반겨줬다”며 “성품이 남달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흑백요리사에서도 그 성품이 그대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