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 SM과 재계약…‘특별 동행’ 지속 [공식]
||2026.01.09
||2026.01.09

소녀시대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와 특별한 동행을 이어간다.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SM의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태연은 지난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 2015년부터는 본격 솔로 데뷔에 나서며 많은 사랑을 받은 독보적 보컬리스트로, 이러한 19년간의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 온 SM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깊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태연은 'I', 'Why', '사계(Four Seasons)', '불티(Spark)', 'INVU', 'To. X' 등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음원, 음반 모두 히트 행진을 펼치며 존재감을 빛냈다.
최근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을 선보이고 그간의 음악 여정을 뜻깊게 기념한 바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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