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리메이크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 1월 23일개봉
||2026.01.09
||2026.01.09
한국 범죄 드라마 '38사기동대' 리메이크작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가 1월 23일 개봉 한다.
㈜엔케이컨텐츠는 9일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 개봉 일정과 메인 포스터 및 예고편을 공개했다.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는 성실하게 살아온 세무 공무원 구마자와가 꽃미남 천재 사기꾼 히무로와 손을 잡고 고액 체납자에게 거액의 세금을 받아내기 위해 펼치는 짜릿한 한탕 사기 액션극이다.
이번 작품은 악덕 체납자 다치바나를 향한 복수를 위해 사기라는 금기된 수단을 선택하는 과정을 그리며, 인간 내면의 정의감과 장르적 쾌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우치노 세이요기 우직한 세무 공무원 구마자와 역을 맡았으며, 오카다 마사키는 꽃미남 천재 사기꾼 히무로 역으로 분했다.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두 주인공의 비장한 표정이 담겼다. 붉은 배경 위로 선명하게 대비되는 두 인물의 모습은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38사기동대: 도쿄 리부트'는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로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우에다 신이치가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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