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미즘, 슈퍼체인 매출 50%로 OP 토큰 바이백 추진
||2026.01.09
||2026.01.0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옵티미즘 재단이 슈퍼체인 수익 50%를 활용해 OP 토큰을 바이백하는 제안을 내놨다고 코인데스크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안건은 1월 22일 거버넌스 투표에 부쳐진다.
제안이 통과되면 옵티미즘은 OP 스택 기반으로 구축된 블록체인들에서 발생하는 시퀀서 수수료 매출을 활용해 2월부터 매월 바이백을 진행할 예정이다.
OP 스택 기반 블록체인들에는 코인베이스 베이스(Base), 유니스왑 유니체인(Unichain), 소니 소니움(Soneium) 등이 포함된다. 현재 OP 토큰은 최근 3개월간 54%, 지난 1년간 83% 하락했다.
옵티미즘은 슈퍼체인에서 5868 ETH 매출을 확보했으며, 이는 모두 토큰 거버넌스 트레저리으로 유입됐다. 새로운 제안에 따르면, 옵티미즘은 향후 유입되는 매출 절반을 활용해 OP 토큰을 매입한다. 거버넌스 결정에 따라 매입된 토큰은 소각되거나 스테이킹 보상으로 활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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