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곤랩스, 스테이블코인 결제 겨냥 ‘오픈머니 스택’ 공개
||2026.01.09
||2026.01.0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폴리곤랩스가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를 겨냥해 모듈형 프레임워크인 '오픈 머니 스택'을 발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오픈머니 스택은 블록체인 간 결제 및 크로스보더 가치 이전을 간소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며, 금융기관과 핀테크 기업이 이를 활용해 온체인 결제, 법정화폐 접근성, 컴플라이언스 툴을 통합할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오픈머니 스택은 유동성, 조정, 규제 통제를 결합해 기업들이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사용자들이 토큰 스왑이나 브릿지 없이 크로스 보더 결제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폐쇄형 네트워크가 아닌 상호운용성을 지원, 기업들은 필요한 부분만 활용하면서도 다른 네트워크와 연결할 수 있다는게 폴리콘랩스 설명이다.
샌디프 나일왈 폴리곤 창립자 겸 폴리곤재단 최고경영자(CEO)와 마크 보이론 폴리곤랩스 CEO는 "우리 목표는 모든 자금을 온체인으로 이동시키고, 이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