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셰프, ‘나폴리 맛피아’와 보험사기? “저 아니에요” 해명
||2026.01.08
||2026.01.08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가 ‘보험사기’가 언급된 모바일 메신저 단체 대화방 내용이 확산되자 “제가 아니다”고 해명에 나섰다.
박은영 셰프는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거, 저 아니다”며 “제 프사(프로필 사진)도 저게 아닌데, SNS에서 가져온 사진을 붙여서 만드셨군요”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박 셰프가 글과 함께 올린 메신저 단체 대화방 캡쳐 이미지를 살펴보면 ‘오합지졸3’이라고 이름 붙여진 단체 대화방에서 ‘은영이’로 저장된 인물이 “나 일단 개업해 보고, 인생 제대로 안 풀리면 권성준이랑 같이 보험사기단하려고”라고 말한다. 권성준은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로, ‘나폴리맛피아’로 알려져 있다. 이에 대화 상대방은 “야, 나도 껴줘”라고 했다.
해당 대화 캡쳐본은 지난 6일 엑스(X·구 트위터)에서 한 누리꾼이 박 셰프와 권성준 셰프, 윤남노 셰프 세 사람의 방송 이미지를 바탕으로 만든 가짜 대화방이다. 이에 박 셰프는 본인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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