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총, 24시간 만에 9억달러 증가
||2026.01.08
||2026.01.0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레이어1 블록체인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가 하루 만에 9억달러 증가하며 총 153억달러 규모에 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디파이 플랫폼 주피터가 합성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에테나와 협력해 JupUSD를 출시하면서 솔라나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급증했다.
JupUSD는 DEX 스왑 어그리게이터에서 출발한 주피터가 현물·파생상품 거래, 렌딩, 예측시장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슈퍼앱으로 진화하는 과정에서 핵심 통화 단위 역할을 하게 된다.
JupUSD는 주피터 모든 제품군과 연동된다. 렌딩 플랫폼 주피터 렌드(Jupiter Lend)에서는 예치된 JupUSD가 보상 누적형 토큰 ‘jlJupUSD’로 전환되며,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주피터 퍼프(Jupiter Perps) 유동성풀(JLP)에서는 USDC 담보자산이 단계적으로 JupUSD로 전환된다.
현재 솔라나 스테이블코인 시장 67%는 달러 연동 토큰인 USDC가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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