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티스, ‘통합 계약 거버넌스’ 솔루션 ‘프릭스’ 고도화
||2026.01.08
||2026.01.0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기반 계약관리 SaaS '프릭스' 운영사 래티스는 엑셀·드라이브 중심 계약 관리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법무팀이 전사 계약을 통제·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계약 거버넌스’ 솔루션 ‘프릭스’를 고도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프릭스는 ▲부서와 직무에 따른 ‘계약서별 권한 부여’ ▲담당자 교체 시에도 계약 맥락 파악이 가능한 ‘담당자 히스토리 관리’ ▲별도 기록 없이 계약서와 함께 보존되는 ‘계약서 협의 내용 메모’ ▲AI가 계약서 내용을 추출하여 제공하는 ‘계약서 필드 추출’ 기능 등을 제공한다.
래티스는 향후 AI 기능을 고도화해 AI 기반 계약서 리스크 분석, 수정 제안 등을 포괄하는 AI에이전트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상원 래티스 대표는 "프릭스가 제시하는 계약 관리 방향성이 이제 시장 표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며, "대기업향 솔루션 구축 과정에서 얻은 보안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기업들 계약 거버넌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신뢰받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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