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바른, 3년 연속 ‘매출 1000억’ 달성
||2026.01.08
||2026.01.08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의 지난해 매출액이 1000억원을 넘었다. 2023년 처음으로 매출액 1000억원을 달성한 후 3년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바른은 8일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12억원 증가한 107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바른의 매출액은 2023년 1058억원, 2024년 1064억원을 기록했다.
이동훈 대표변호사는 “2026년은 지난 2년간의 안정적인 실적을 토대로, 바른이 새로운 도약과 중장기적 발전을 향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2025년은 외형적 지표의 선방과 더불어 조직의 내실을 다지는 데에도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룬 한 해로 평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