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 노린다면 바로 지금"…시비이누, 전문가 추천 매수 구간 ‘이 곳’
||2026.01.08
||2026.01.08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시바이누(SHIB)가 기술적 지표와 건전한 조정을 바탕으로 단기 급등을 보이며 조만간 소수점 자리를 하나 지울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트레이딩뷰 분석가 풀백시그널(PullbackSignal)은 시바이누의 1시간 봉 차트에서 포착된 기술적 지표와 가격 흐름을 근거로, 새로운 상승 추세 안에서 건전한 조정을 거친 뒤 매수 기회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시바이누는 급격한 상승 이후 되돌림을 거쳐 0.0000090달러 부근에서 가격을 안정시켰으며, 이 구간은 추가 상승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인 진입 지점이 될 수 있다. 특히 현재 흐름은 상승 추세 내 ‘풀백(pullback)’ 구조로 해석된다는 설명이다.
풀백시그널은 구체적인 트레이딩 전략도 함께 제시했다. 그는 시바이누의 최적 매수 구간으로 0.00000897~0.00000915달러 범위를 제안했으며, 리스크 대비 보상을 고려한 세 단계의 이익 실현 목표를 설정했다. 목표가는 각각 0.00001025달러, 0.00001081달러, 0.0000116달러이며, 만약 예측이 빗나갈 경우 손실을 제한하기 위한 손절가로는 0.0000087달러를 제시했다.
이번 분석은 단일 지표가 아닌 다수의 기술 지표가 동시에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는 평가다. 풀백시그널은 상대강도지수(RSI), 피보나치 되돌림, 이동평균선(MA), 볼린저 밴드, 가격 움직임과 캔들 패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시바이누는 1월 5일 조정 이후 저점을 점진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이는 매수세 유입과 단기 모멘텀 개선을 시사하는 기술적 구조로 해석된다.
시바이누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안도 랠리에 동참하며 1월 5일 한때 0.00001달러를 일시적으로 돌파해 소수 점 0 하나를 지우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상승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곧바로 조정을 받아 0.000009달러대로 되돌아왔다.
이후 가격은 0.0000089달러까지 하락했지만, 현재도 풀백시그널이 제시한 유리한 진입 구간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현재 시바이누 가격은 0.000008982달러 수준으로, 24시간 기준 3.42% 하락했으나 주간 기준으로는 26.8% 상승하며 연초 이후 상승률은 30%를 넘어섰다.
현 가격 기준으로 시바이누가 제시된 목표가에 도달하려면 각각 약 14.1%, 20.3%, 29.1%의 추가 상승이 필요하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목표치가 충분히 달성 가능한 범위라고 보면서도, 거시 경제 변동성과 매도 압력에 따라 시나리오는 달라질 수 있다는 신중론도 함께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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