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밥상 단골손님인 고등어가 앞으로는 귀한 생선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후변화 속에 국내산 고등어 어획량이 급감한 데 이어 국내 소비량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노르웨이산 고등어마저 공급이 반토막 나면서 몸값이 뛰고 있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에듀플러스]경인여대, 취업률 최상위권 '실무 명문'…보건·K-컬처·뷰티 전문 인재 양성[에듀플러스]선배에게 듣는 진학상담〈68〉가천대 스마트시티학과, “AI·데이터·모빌리티로 도시 바꾼다”[CES 2026]건설현장 파고드는 AI·로봇…美캐터필러 CEO “예측 불가 위험한 작업 대체”녹색펀드, 올해 1000억원 규모 해외 투자...국내 기업 해외 진출 물꼬CES 수상기업들, “韓 AI 기술은 통했다…이젠 수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