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스테이킹 서비스 ‘코인 이자받기’로 리브랜딩
||2026.01.06
||2026.01.06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스테이킹 서비스를 '코인 이자받기'로 바꾸며 리브랜딩했다.
6일 빗썸 공지에 따르면 '빗썸 스테이킹'은 '코인 이자받기(스테이킹)'로 서비스명이 변경됐다. 빗썸은 "거래와 입출금이 자유롭고 이자가 자동 적립되는 스테이킹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빗썸은 자유형 상품의 보상률이 최대 168% 상향됐다고도 안내했다. 단 해당 수치는 기존 대비 증가율로, 특정 시점 기준 특정 코인(코스모스·ATOM)에 대한 최대 연환산 수치다. 자유형 보상률은 스테이킹 투입 비율, 네트워크 보상 수준, 서비스 운영 정책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체적으로 빗썸은 인젝티브(INJ) 1.86%, 트론(TRX) 3.09%, 이더리움(ETH) 0.64%, 카이아(KAIA) 1.58%, 솔라나(SOL) 1.21%, 에이다(ADA) 0.53%, 폴카닷(DOT) 1.20%, 퀀텀(QTUM) 0.26%, 코스모스(ATOM) 3.86% 등 연간 1~3% 안팎의 보상률을 안내 중이다.
한편 업비트, 코인원 등도 각각 스테이킹 서비스를 운용, 대표 수익형 부가서비스로 키우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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