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246% 상승 가능성…기술적 신호 포착
||2026.01.06
||2026.01.06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시바이누(SHIB)가 최근 강력한 상승 흐름을 보이며 2024년 12월 이후 최고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자본 마크스(Javon Marks)는 최근 예측에서 시바이누가 현재 흐름을 이어가며 0.000032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당시 분석 기준으로 246% 이상의 상승을 의미한다.
시바이누는 지난주 22% 급등하며 강세 모멘텀을 형성했다. 마크스는 2일 차트를 통해 시바이누가 최근 가격 움직임에 따라 하락 삼각형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삼각형은 지난 2024년 12월 0.0000334달러 고점 이후 형성되었으며, 최근까지 상단 저항을 넘지 못했다. 그러나 1월 초 16.81% 상승 후 최근 이틀간 추가 11.5% 상승하며 삼각형을 돌파했다. 마크스는 이 움직임이 0.000032달러까지 추가 상승을 예고한다고 분석했다.
또한 마크스는 자산 가격에서 지속적인 강세 다이버전스가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12월 보고서에서 시바이누 가격이 하락하는 동안 RSI(상대강도지수)는 상승하는 강세 다이버전스를 지적했다. 이는 가격이 3월 초 0.0000115달러에서 12월 0.00000682달러로 하락하는 동안 매도 압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가격 반등 가능성을 시사한다.
강세 다이버전스와 가격 돌파가 결합되며, 마크스는 시바이누가 0.000032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당시 시바이누는 0.0000090달러에서 거래되었으나 현재 0.00000871달러로 약간 조정되며 상승 여력이 267%로 확대됐다.
한편, 또 다른 분석가 차팅 가이(Charting Guy)는 시바이누가 주간 하락 추세선을 돌파할 가능성을 제기하며, 연초 강력한 흐름이 이어질 경우 2024년 12월 최고점인 0.0000334달러를 다시 테스트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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