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틴테크, 우선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AWS 선정
||2026.01.06
||2026.01.0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는 항체 및 생명과학 솔루션 분야 글로벌 기업 프로틴테크(Proteintech)가 AWS를 우선 클라우드 제공업체로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프로틴테크는 AWS 컴퓨팅, 컨테이너, 데이터베이스 및 분석 서비스를 사용 6개월 만에 ‘에이블(Able)’이라는 AI 항체 어시스턴트 구축했다. 이 도구는 연구자들에게 제품 정보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프로틴테크 핵심 비즈니스는 항체, 나노바디, 단백질, 키트 및 기타 시약 생산 및 판매와 프로테오믹스, 세포 배양 및 현행 우수 제조 관리 기준(cGMP) 바이오 제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 세계 학술 기관 및 제약 기업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틴테크는 워크로드 85%를 AWS로 마이그레이션했으며, AWS 인프라를 활용해 본사와 글로벌 자회사 간 통합 운영 환경을 구축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배포 및 확장을 가속화한다.
자레드 사울(Jared Saul) AWS 상업용 헬스케어·생명과학 부문 최고 의료 책임자는 " 과학자들이 지능형 AI 연구 어시스턴트를 통해 새로운 발견을 앞당기고 생명과학 분야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돕는 프로틴테크 사명을 지원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AWS는 생명과학 분야를 위한 가장 안전하고 규정을 준수하며 복원력 있는 클라우드다. 우리는 프로틴테크가 클라우드 서비스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과학자들 바이오마커 발견 가속화, 연구 효율성 향상, 그리고 생명과학 분야에서의 획기적인 과학적 발견 추진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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