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권순일·조현아, 드라마 ‘아이돌아이’ OST 합류
||2026.01.06
||2026.01.06
어반자카파의 권순일과 조현아가 듀엣으로 참여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OST Part.5 ‘예뻤던 우리에게’가 공개됐다.

‘아이돌아이’는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변호를 맡으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6일 앤드류컴퍼니에 따르면 권순일과 조현아는 극 중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예뻤던 우리에게’를 통해 드라마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이번 OST는 서로의 마음을 담아 추억을 회상하는 듀엣곡으로, 권순일의 보컬과 조현아의 감성이 어우러져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짙은 울림을 전달한다. 후반부의 고조되는 하모니와 악기 구성은 곡에 깊은 감동을 더하며 극 중 인물들의 관계와 잘 맞물린다.
한편 어반자카파는 지난해 11월 EP 앨범 ‘스테이’(STAY) 발매를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 투어를 진행했으며 대전 공연을 끝으로 투어를 마무리했다. 이번 OST ‘예뻤던 우리에게’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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