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 3월까지 전시장 문 ‘활짝’… 고객 전시장으로 초대한다
||2026.01.06
||2026.01.06
아우디 코리아가 새해를 맞아 고객을 전시장으로 초대하는 글로벌 브랜드 프로그램 아우디 오픈 하우스(Audi Open Haus)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전국 아우디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 전시장 문 열고 고객 맞이하는 글로벌 브랜드 프로그램
아우디 오픈 하우스는 한 해의 출발점에서 전시장의 문을 열고 고객을 환영한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 프로그램이로, 고객이 보다 여유롭고 편안한 환경에서 아우디의 핵심 라인업과 브랜드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 기간 동안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은 전시된 차량을 자유롭게 살펴보며 아우디가 추구하는 디자인과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 전문 상담을 통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주행 환경에 맞는 모델을 차분하게 비교·검토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도 특징이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선택 기준과 함께 새해 시즌에 맞춘 제안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객이 부담 없이 전시장을 방문해 브랜드와 제품을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전반을 설계했다.
◆ A3부터 Q8까지 핵심 라인업 한 자리에서 소개
이번 오픈 하우스에서는 아우디 A3, Q3, Q7, Q8 등 총 4개 핵심 모델이 소개된다. 해당 모델들은 아우디 코리아가 국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이동 패턴을 고려해 선별한 라인업으로, 엔트리 세단부터 대형 SUV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아우디 A3와 Q3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첫 진입을 고려하는 고객을 겨냥한 모델이다. 컴팩트한 차체에 아우디 특유의 디자인과 효율적인 주행 성능, 균형 잡힌 기술 요소를 갖춰 첫 아우디로 적합한 모델이다.
아우디 Q7과 Q8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이 중요해지는 시점에 적합한 대형 SUV 모델이다. 넉넉한 공간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개인 중심의 이동에서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로 확장되는 순간을 함께하는 모델이다.
◆ 월별 테마로 새해 라이프스타일과 차량 연결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1월부터 3월까지 월별 테마와 함께 운영한다. 1월에는 ‘새로운 시작’, 2월에는 설 연휴를 중심으로 한 ‘가족과의 시간’, 3월에는 새 학기와 함께 일상의 흐름을 정비하는 ‘생활의 리셋’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구성한다.
각 월별 테마는 고객의 다양한 삶의 장면과 아우디의 핵심 모델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연초 전시장 방문이 단순한 차량 관람을 넘어 브랜드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 코리아 사장은 “‘아우디 오픈 하우스’는 새해의 출발점에서 고객을 전시장으로 초대해 아우디가 추구하는 가치와 핵심 모델을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신규 고객에게는 아우디와의 새로운 시작을, 기존 고객에게는 그동안의 신뢰와 성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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