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가장 다급했던 순간 생각난 사람 풍자”
||2026.01.06
||2026.01.06
모델 한혜진이 인생에서 가장 다급했던 순간에 생각났던 이름이 ‘풍자’였다고 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한혜진과 풍자, 엄지윤이 강원도 홍천 집에서 일상을 보내는 영상이 올라왔다.
한혜진은 영상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겪었던 순간에 대해 ‘채널 해킹’을 꼽았다. 그는 “실시간으로 상황을 보지 못했고, 복구가 된 뒤에야 사람들의 걱정과 메시지를 확인했다”며 “그때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 몰려왔다”고 했다.
이어 한혜진은 “그 순간 제일 먼저 전화한 사람이 풍자였다”고 말했다.
이에 풍자는 “아침 7시에 전화가 왔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언니가)전화를 받자마자 ‘어떻게 해야 해?’라고 하더라”며 “그때 언니가 정말 많이 당황해 있었다”고 했다.
한혜진은 “제일 다급할 때 생각나는 사람이 풍자더라”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