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한중간 전면적 관계 복원 흐름 공고히 했다”
||2026.01.06
||2026.01.06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5일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 “깊은 우정과 확고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중관계 전면적 복원 흐름을 공고히 했다”고 평가했다.
위 실장은 이날 오후 중국 베이징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7개월 만에 미중일 3국 정상과의 상호방문 외교를 완료하고 한중간 전면적 관계복원 흐름을 공고히 했다”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한중 양국의 중요한 외교적 자산이란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양국 정상이 매년 만남을 이어가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외교안보 당국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대화 채널을 복원해 양국간 정치적 신뢰를 튼튼히 하기로 했다”고 했다.
위 실장은 “양국 국방당국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해가면서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역내 평화 안정에 기여할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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