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클, 클라우드 EMR 오름차트 전국 영업망 확대 본격화
||2026.01.05
||2026.01.05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최근 네이버에 인수된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세나클은 자사 클라우드 전자차트(EMR) 서비스 오름차트 전국 영업망을 확대하고 의료기관 대상 서비스 접근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국 영업망 확대는 네이버 피인수를 계기로 한 기술적·사업적 시너지 효과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전략 일환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오름차트는 클라우드 기반 EMR 서비스로, 별도 복잡한 설치 없이 의료기관에서 도입할 수 있으며, 실제 진료 환경을 반영한 UI를 제공한다.
세나클은 이번 전국 영업망 확대를 통해 ▲ 지역별 전담 영업 및 컨설팅 체계 구축 ▲ 지역 의료 관련 유통망과 장기적 파트너십 형성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세나클 관계자는 “네이버 인수를 통해 확보한 기술력과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토대로, 오름차트 전국 확산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지역 시장을 깊이 이해하는 파트너들과 함께 의료기관 실질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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