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주헌, 오늘(5일) 새해 첫 솔로 컴백...신곡 ‘스팅’ 발표
||2026.01.05
||2026.01.05
몬스타엑스(MONSTA X) 주헌이 5일 오후 6시 신보 '광 인새니티'(光 INSANITY)를 발매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환하게 빛낸다.

'광 인새니티'는 주헌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광기'(狂)와 '빛'(光)이 합쳐지는 순간을 음악으로 구현해 낸 앨범이다. 주헌은 이번 앨범을 통해 음악을 처음 붙잡았던 청년의 충동과 무대 위에서 빛을 책임져야 했던 아티스트의 무게가 하나의 '빛'으로 합쳐지는 과정을 담아냈다.
주헌은 자신만의 감정 언어와 구조를 가진 독립적 세계관을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정면으로 세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스팅'(STING)(Feat. Muhammad Ali)을 비롯해 '광'(Gwang)', '피어'(Fear(, '푸쉬'(Push9, '바이트'(Bite), '하늘에 머리가 닿을 때까지'(Feat. Tiger JK), '노 브레인 노 페인'(NO BRAIN NO PAIN')까지 총 7곡이 수록됐다.
주헌은 한 사람의 내면을 서로 다른 결로 번역한 7개의 챕터를 구성해, 고뇌의 시간을 거쳐 마주한 빛에 대한 서사를 노래한다. 무하마드 알리, 타이거 JK, 아이브(IVE) 레이로 이어지는 피처링 라인업으로 'STING'을 비롯한 신보에 대한 궁금증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특히 오늘 처음 베일을 벗는 타이거 JK와 함께한 '하늘에 머리가 닿을 때까지'에도 국내외 리스너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타이틀곡 '스팅'은 팝·힙합 기반의 비트 위에서 '통증'이라는 진실을 드러내는 곡이다. 주헌은 무하마드 알리의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겠다"라는 문장을 가사에 녹여내며, 자신의 상징인 '벌'의 정체성과 예술적 본능을 'STING' 속에 하나로 수렴시킨다. 압도적인 스케일보다 날 것의 본능과 직선적인 힘을 선택한 이 곡은 솔로 아티스트 '주허니'(JOOHONEY)라는 정체성을 가장 선명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미니 2집은 래퍼, 싱어, 프로듀서, 디렉터로 확장된 주헌의 모든 스펙트럼이 집약된 앨범이다. '미쳐야, 비로소 빛난다'라는 앨범의 메시지처럼, 주헌은 신보를 통해 스스로를 끝까지 밀어붙여 찾아낸 새로운 시작점을 기록하고 앞으로의 확장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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