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미정산 저격’에 이상민 “룰라 사장 나 아냐”
||2026.01.05
||2026.01.05
혼성그룹 룰라 출신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이상민이 전 룰라 동료였던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의 정산 발언에 대해 반박했다.
이상민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아니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 줘요.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 받았는데”라며 “룰라 사장 저 아니에요.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열정 가득한 룰라 멤버였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신정환은 앞서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서 “룰라가 잘된 것 같지만 정산을 제대로 받은 적이 없다. 5년에 1200만원씩 받았다”라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그때 이상민이 제작자였다. 상민이 형이 우리를 1집 때 살짝 띄워서 회사에다가 팔았다. 웃돈을 주고 판 거다. 그 형은 샤크라 쪽으로 중점을 뒀다”고 주장했다.
이어 “겉으로 보기엔 성공한 팀이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돈을 벌었다는 느낌이 없었다”고 당시 어려움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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