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 8곳 공공터널 전기안전·시설관리 신규 계약 체결
||2026.01.05
||2026.01.05
밸류업 플랫폼 회사인 이도(YIDO)는 5일 한국도로공사에서 발주한 전국 8곳 공공터널, 71개 공공터널 사업소에 대한 전기안전관리 및 시설관리 업무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체결 사업소는 ▲ 서울경기본부 광암터널 등 4개소 ▲강원본부 진부1터널 등 11개소, 강릉5터널 등 14개소, 삼마치터널 등 9개소 ▲충북본부 문경새재 터널 등 8개소 ▲대전충남본부 운산터널 등 2개소 ▲ 광주전남본부 초암산터널 등 12개소 ▲부산경남본부 대동1터널 등 11개소 등이다.
이도는 향후 3년간 공공터널 내 전기안전관리, 조명·환기·통신설비 유지관리 등 전기시설 전반에 대한 운영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이도는 경기 금광터널(6.1km) 및 봉안터널, 강원도 왕산터널, 전북 무풍터널, 전남 지천터널 등 5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신규 계약으로 공공터널 운영 사업장은 총 13곳으로 늘어난다.
또 이도는 향후 공공터널 운영을 시작으로 교량, 지하차도 등 공공 교통 인프라 전반으로 운영 자산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도는 현재 국내 최장 민자도로인 서부내륙고속도로를 비롯해 국내 최대 단경간 현수교인 울산대교, 국내 두번째 민자도로인 천안~논산 고속도로 등 총 16개의 주요 민자도로 및 장대 터널을 운영 중인 국내 1위 통합운영 사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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