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 강화… 준법 경영 체계 고도화
||2026.01.05
||2026.01.05
대상이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을 강화하겠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령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마련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이다.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준법 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대상은 올해부터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조직별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준법 지원 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공정거래 관련 법령 위반 리스크 사전 예방 강화 및 신속한 시정 조치 ▲경영진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공정거래 관련 교육 확대와 조직 운영 시스템 내 자율 준수 체계 내재화 ▲자율 준수 프로그램 운영의 지속적인 고도화 등 세 가지 원칙이 제시됐다.
또 공정거래 자율 준수 문화를 일상 업무 전반에 정착할 계획이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공정거래 자율 준수는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라며 “2026년을 공정거래 자율 준수의 원년으로 삼아 식품산업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의 자율 준수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이를 통해 오랜 시간 쌓아온 고객의 신뢰를 더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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