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원전 사업에서 확실한 교두보 확보하자”
||2026.01.05
||2026.01.05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5일 “원전 사업에서 확실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 개척과 사업 기반 고도화는 끝이 없는 도전 과제”라며 “구체적으로는, 올해 전략적 협력체계를 통해 원전 사업에서 확실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이어 “이는 단순한 프로젝트 수주를 넘어, 향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핵심 축을 마련하는 과정”이라며 “동시에, 국내 시장의 과도한 가격 경쟁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구조적 전환도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대한 대응도 주문했다. 김 회장은 “AI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AI를 통해 비즈니스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이루고, 고객 가치를 새롭게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부서는 AI를 업무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AX실과 긴밀히 협업해 체계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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