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강세 신호…‘중요 지지선’ 유지하며 상승 기대
||2026.01.05
||2026.01.0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알트코인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시장 분석가 미카엘 반 데 포페는 알트코인 시장이 기술적 분석상 '중요한 지지선'을 유지하고 있으며, 조만간 강력한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현재 알트코인 시장의 총 시가총액은 8790억달러를 넘어섰으며, 지난해 10월 기록한 1조2000억달러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제외한 전체 암호화폐의 시장가치를 추적하는 '토탈3'(Total3) 지표도 7840억달러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는 향후 알트코인 시장이 강한 반등을 보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지난해 10월, 알트코인 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이후 역사적인 시장 붕괴로 하루 만에 약 33% 하락했다. 이후 시장 참여자들은 다음 '알트코인 시즌'이 시작될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비트코인 상승 이후 투자자들이 알트코인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며 강세장이 이어졌지만, 2025년 비트코인 시장의 부진과 암호화폐 생태계의 변화로 이러한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
특히,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이 시장 유동성을 고정시키면서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입을 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새로운 시장 패턴에 적응해야 하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알트코인이 중요한 지지선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상승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The #Altcoin market capitalization has held the crucial level for support and is ready for a big leg upwards to the all-time high. pic.twitter.com/qu4phrJeTk
— Michaël van de Poppe (@CryptoMichNL) January 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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