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 고래 매집에도 투심 ‘흔들’…38% 반등 성공할까
||2026.01.05
||2026.01.05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지캐시(ZEC)는 상승 쐐기 패턴을 유지하며 38% 돌파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투자자 심리가 약화되면서 상승세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도 있다.
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지캐시는 지난 2024년 말 상승세를 보였으나, 연초 이후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빠르게 식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거래 심리와 리스크 선호도에 영향을 미쳐, 상승세가 지속되기 어려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반면, 거시적 데이터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내고 있다. 지캐시 상위 100대 보유자들의 보유량은 지난주 약 6% 증가하며 중장기적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들의 꾸준한 매집이 지캐시 가격을 안정시키고, 시장의 매도 압력을 완화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투자 심리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상승 쐐기 패턴이 무너질 위험도 존재한다.
현재 지캐시는 상승 채널 내에서 503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만약 상승 쐐기 패턴이 유지된다면, 38% 반등해 802달러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지만, 이를 위해서는 600달러 돌파가 필수적이다. 반대로 투자 심리가 계속 악화되면 442달러까지 하락하며 상승 패턴이 무효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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