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3가 귀금속 거리서 화재 “연기 다량 발생·교통 통제”
||2026.01.02
||2026.01.02
서울 종로3가 귀금속 거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가 다량 발생해 인근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9분쯤 서울 종로구 묘동 종로3가 귀금속 거리서 화재가 발생해 비상대응 단계가 내려졌다.
소방당국은 오후 6시 11분 현장에 도착해 인력 73명과 장비 20대를 동원해 진화하고 있다. 아직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다.
이 불로 돈화문로 종로3가에서 창덕궁교차로까지 양방향이 전면 통제 상태다.
종로구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화재로 연기가 다량 발생했다며 안전에 유의하고 통행을 우회해 달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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