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4 직접 타보세요”… 폴스타 서울 강동에서 시승 행사 진행
||2026.01.02
||2026.01.02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새해를 맞아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폴스타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더 리버몰’에서 2026년 첫 번째 ‘폴스타 온 투어(Polestar on Tour)’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100% 온라인 판매 방식을 고수하는 폴스타가 오프라인에서 고객에게 브랜드와 제품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시 및 시승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를 위해 폴스타는 더 리버몰 강동 1층 부출입구 앞에 전용 부스를 마련하고, 브랜드의 주력 모델인 ‘폴스타 4’ 2대를 전시한다. 방문객들은 현장에서 차량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롱 레인지 싱글 모터와 듀얼 모터, 듀얼 모터 퍼포먼스 팩 등 폴스타 4의 모든 트림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
시승 신청은 2일부터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행사 기간 중 현장 접수도 진행한다. 시승에는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동승해 차량의 디자인과 기능, 주행 성능에 대한 전문적인 설명을 제공하며,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구매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투어의 주인공인 ‘폴스타 4’는 쿠페의 스타일과 SUV의 공간성을 결합한 전기 SUV 쿠페다. 1회 충전 시 최대 511km(싱글 모터 기준)를 주행할 수 있으며, 듀얼 모터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8초 만에 도달한다. 특히 파일럿 팩을 기본 적용하고도 6690만 원(VAT 포함, 보조금 미적용)부터 시작하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폴스타 관계자는 “온라인 판매의 편의성과 오프라인 경험의 생생함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다”며 “새해 첫 폴스타 온 투어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폴스타 4의 진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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