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락 “한중 ‘윈윈 협력’ 추진… 비교우위 살리고 공동 이익 확대”
||2026.01.02
||2026.01.02
위성락 대통령실 안보실장은 2일 “한국과 중국이 각자가 가진 비교우위를 살리고 공동의 이익을 확대할 ‘윈윈(Win-Win)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 실장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오는 4~7일 이뤄질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위 실장은 “한중 간의 수평적 호혜 협력에 기초한 민생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한중 경제 협력 구조의 변화에 발맞춘 수평적, 호혜적 협력을 추진해 두 나라 국민이 관계복원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두 나라 국민의 민생과 직결된 공급망, 투자, 디지털경제, 벤처·스타트업, 기후변화, 인적 교류, 관광, 초국가범죄 대응 등의 분야에서 각자가 가진 비교우위를 살리고 공동이익을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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