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정국 향방은?…‘나라가TV’, 새해 정치 지형 진단
||2026.01.02
||2026.01.02
박상수 국민의힘 전 대변인 출연…권력 재편·여야 구도·정국 변수 총정리

2026년 새해 정치권의 향방을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데일리안TV 시사 프로그램 ‘나라가TV’는 오는 5일(월) 오후 2시, 유튜브와 네이버TV 채널 ‘델랸TV’를 통해 새해 첫 생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은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정치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2025년 한 해 동안 누적된 정치적 갈등과 권력 재편의 흐름을 토대로2026년 정국의 핵심 변수를 짚어보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는 박상수 국민의힘 전 대변인이 출연한다. 박상수 전 대변인은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의 영입인재 1호로 정치권에 입문했으며, 논리적 분석과 직설적인 화법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나라가TV’ 고정 패널로 활약하며 탄탄한 시청자층을 형성했고, 진행을 맡은 신주호 국민의힘 전 상근부대변인과의 안정적인 호흡 역시 프로그램의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방송에서는 ▲2026년 새해 정치 지형 전망 ▲김병기 전 원내대표 사퇴 이후 여권 내 권력 구도 재편 ▲통일교 특검을 둘러싼 여야 대치 국면 ▲‘사람 빼가기’ 논란이 불거진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선을 둘러싼 파장 등 굵직한 정치 현안들이 폭넓게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새해를 맞아 정치권이 어떤 전략과 선택을 하게 될지, 여야 모두에게 놓인 정치적 변수와 리스크는 무엇인지에 대한 심층 분석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단순한 전망을 넘어 향후 정국의 방향성을 가늠하는 실질적인 논의가 펼쳐질 것이란 기대다.
‘나라가TV’는 정치 이슈를 단편적으로 소비하기보다 구조와 맥락 속에서 해석하는 시사 프로그램이다. 정파를 넘어 정치의 본질을 짚는 분석으로 시청자의 이해를 돕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박상수 전 대변인은 “2026년은 정치적 선택 하나하나가 큰 파장을 낳을 수 있는 해”라며 “이번 방송에서는 새해 정치의 큰 흐름과 함께 우리가 주목해야 할 지점들을 짚어보겠다”고 밝혔다.
격변이 예상되는 2026년에도 ‘나라가TV’는 시청자와 함께 정치의 방향을 조망하고 깊이 있는 진단을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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