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12일 출격…초대형 신인 탄생 예고
||2026.01.02
||2026.01.02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공식 데뷔까지 10일을 남겨두고 있다.

2일 웨이크원은 "알파드라이브원은 팀 탄생 100일차 만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존재감을 드러내며 새해의 문을 여는 2026년 첫 데뷔 그룹으로서 기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결성 100일 만에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 '2025 멜론뮤직어워드'(2025 MMA) 등 대형 시상식 무대에 오르며 데뷔 전부터 퍼포먼스와 팀워크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선공개곡 '포뮬러'(FORMULA)는 공개 직후 멜론·지니·라인뮤직·QQ뮤직·아이튠즈 등 국내외 주요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특히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폴란드 등 1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고 빌보드 재팬 핫100에도 진입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유포리아'(EUPHORIA)를 발매하고 데뷔한다. 소속사는 "벅찬 희열(Euphoria)을 그룹만의 에너지와 서사로 풀어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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