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현대차라고?" 벤츠급 대형 스크린에 아빠들 ‘깜놀’... 한중 합작 괴물 SUV의 정체
||2026.01.01
||2026.01.01
현대자동차가 중국 베이징자동차와 합작해 만든 전략형 전기 SUV '일렉시오(Ilexio)'의 실내가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이 발칵 뒤집혔다.
기존 국산차의 틀을 완전히 깨부순 파격적인 실내 구성과 압도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현대차 디자인의 정점을 찍었다"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대시보드를 통째로 장악한 초대형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조수석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스크린이다.
벤츠의 하이퍼스크린이 부럽지 않은 이 압도적인 화면은 고성능 칩셋으로 구동되어 스마트폰 수준의 속도감을 자랑한다.
팰리세이드나 카니발의 보수적인 실내에 익숙했던 아빠들이 "이게 정말 현대차 실내가 맞냐"며 경악하는 이유다.
이번 모델은 현대의 하드웨어와 중국의 소프트웨어 파워가 결합된 한중 합작의 결정체로, 주행거리 또한 괴물급이다.
88.1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중국 CLTC 기준 1회 충전 시 무려 722km를 달린다.
덩치는 투싼급이지만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활용해 실내 거주성을 싼타페급으로 끌어올렸으며, 중국 현지 기준 2,000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파격적인 가격은 아이오닉 5나 EV6를 고민하던 이들에게 심각한 구매 갈등을 유발한다.
국내 패밀리 SUV 시장을 장악한 모델들과 비교하면 일렉시오의 가성비는 더욱 적나라하다.
5,000만 원을 훌쩍 넘는 국산 전기차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일렉시오는 "이 차 살 바에 돈 더 보태서 수입차 간다"는 말이 안 나올 만큼 완벽한 대안으로 꼽힌다.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시스템과 물리 버튼을 최소화한 미래형 인터페이스는 테슬라 모델 Y조차 구식으로 보이게 만든다.
실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대차가 중국에만 공을 들이는 것 같아 섭섭하다", "이 가격에 이 스크린이면 무조건 직구각이다", "역수입만 된다면 팰리세이드 바로 처분한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에디터 한 줄 평: 벤츠급 스크린에 700km 주행거리, 현대차가 작정하고 만든 '하극상' 모델의 끝판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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