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 초록우산·메이크어위시 코리아에 1억3000만원 기부
||2026.01.01
||2026.01.01
[더퍼블릭=오두환 기자] 포르쉐코리아는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를 지원하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에 총 1억3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에는 각각 6500만원씩 지원된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과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아를 돕기 위한 취지다. 초록우산을 통해서는 전국 약 160명의 취약계층 아동에게 1인당 40만원씩 난방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메이크어위시 코리아를 통해서는 난치병 아동 3명의 소원 실현을 지원하고, 병동에 입원 중인 환아 약 400명을 대상으로 연말 선물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메디컬 아웃리치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이번 기부가 연말연시를 보내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르쉐코리아는 두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초록우산과는 인재 아동의 꿈을 지원하는 ‘포르쉐 드림업’, 실내 체육관을 조성하는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는 난치병 아동의 소원 실현을 돕는 ‘메이크어위시 프로젝트’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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