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년사] 김관영 전북지사 “전북, 새 시대를 이끄는 선도자”
||2026.01.01
||2026.01.01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전북은 피지컬 인공지능(AI), 새만금 메가 샌드박스, RE100 기반 에너지 대전환 등 새 시대를 이끄는 선도자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전북을 대한민국의 미래로 세우는 일에 멈춤 없이 매진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특별자치도 출범, 10조원을 넘어선 국가 예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도전 등 하나하나가 전북의 한계를 넘어선 값진 도전이었고, 도민의 손으로 만들어낸 성과였다”며 “2026년은 더는 준비의 해가 아닌 ‘결실의 해’가 돼야 한다”고 했다.
이어 “그동안 쌓아온 변화의 기반 위에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시작돼야 한다”며 “아픈 가족을 돌보는 일이 혼자만의 몫이 되지 않도록, 청년이 떠나지 않고 머물 수 있도록 도정은 복지·안전·교육 등 모든 분야에서 도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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